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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사다리가 정해준 운명… 역경 이겨낸 팀워크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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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4-30 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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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4

    청두 MVP / 전북중앙신문 김민정 기자

    안녕하세요! 이번 청두 간사세미나에서 MVP를 수상하게된 전북중앙신문에 김민정 기자입니다.
    간사를 맡고 처음 참석하게된 세미나여서 낯선 분들과 함께 할 것에 대한 설렘과 약간의 두려움(?)을 안고 여정에 오르게 됐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기도 하고, 좀더 열심히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세미나 첫날 운명의 사다리타기로 D조의 팀장이 됐고, 얼떨떨한 마음으로 아직은 낯선 우리팀원들에게 잘 부탁한다는 당부로 세미나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황룡을 향한 첫날부터 미션사진 찍기를 시작으로 미션수행에 돌입! 긴 이동시간동안 틈틈이 미션 완수를 위해 뭉쳤고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일사불란하게 의견 제시와 행동으로 미션 수행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팀원들을 보며 ‘역시 우리팀’ 흐뭇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 3‧6‧9미션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아쉽게도 3등에 그쳤지만 6일간의 힘들고도 의미있었던 청두간사세미나를 마지막까지 무사히 웃으며 마무리하고 과분하게도 MVP까지 수상한 건 든든하게 의지 할 수 있었던 우리 D조 사다리 팀원들이 있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면을 빌려 다시 한 번 우리 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김용주 기획국장을 비롯해 백유진 부팀장(머니투데이), 정승준 홍보수석(전자신문), 홍성윤 기자(매일경제), 류옥진기자(전북일보), 임은정 기자(광주일보), 김용배 기자(경향신문), 이슬기 기자(기호일보) 감사합니다~!
    아울러, 고난(?)과 역경(?)의 청두 간사세미나를 함께한 모든 간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D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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