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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인공지능 시대, 편집의 미래를 준비합시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1-01 1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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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

    <김선호 협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숨 돌릴 틈 없는 일상 속에서 휴일까지 반납하고 협회 창립 53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전국의 편집기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이번 제주 세미나를 준비하는데 각별히 많은 신경 써주신 제주신보 강재병 부장께도 감사드립니다. 
    협회 행사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많은 회원 여러분이 있기에 협회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곳 제주 4·3 평화재단 기념관은 여러분도 아시듯, 우리 현대사의 가장 아픈 상처 중 하나를 잊지 않도록 늘 일깨워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의미 깊은 장소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도와주신 4·3 평화재단 이문교 이사장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세미나는 협회 사상 처음으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여는 행사입니다. 현실적인 제약으로 모든 회원이 참석하진 못하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회원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큰 행사를 준비하다보면 이런 저런 아쉽고 서운한 일이 많지만,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저희 집행부와 사무국엔 큰 격려가 됩니다.
    저희는 오늘 세미나의 주제를 ‘인공지능 시대, 편집기자 무엇을 할 것인가’로 정했습니다. 디바이스의 분화와 진화, 뉴미디어의 출현, 종이신문의 위기로 요약할 수 있는 최근의 미디어 환경에서 ‘세상을 편집’하는 우리의 역할을 어디까지 확대할 수 있는지,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오늘 바쁜 시간을 쪼개 강연에 나서주신 네 분의 발표자는 각자 신문 편집과 뉴미디어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고민을 해 오신 분들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편집기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귀중한 경험을 나누고, 고민을 공유하는 좋은 자리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협회가 매년 창립 기념 행사로 열어온 편집기자 세미나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리드할 수 있는 편집기자가 되기 위한 재교육의 장이기도 합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세미나의 격과 수준이 높아질 수 있도록 저희 집행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편집기자 세미나에 회원 여러분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김회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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