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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내년에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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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11-01 1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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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0

    <세미나 후기>


     

    “매우 유익한 강의, 예전에 알고 있던 것은 다시 리마인드 하고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현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편집기자가 좀더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자리를 좀더 마련했으면 합니다.”
    제주세미나에 참석한 100여 명의 편집기자들이 남긴 평가는 상당히 후했다. “강연 내용 좋았다” “많이 배웠다” “졸 틈도 없었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현장의 얘기, 편집에 대한 고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눌 자리가 돼서 유익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같은 현장분들이라 공감이 많이 갔다”
    “편집기자가 변화의 시대 어떻게 헤쳐 갈지 서로 다른 입장을 들어볼 수 있었다. 모바일 온라인 시대에 맞춘 편집의 변화, 개인기보다는 팀웍이 중요하다. 리듬감을 살려야 내용 좋아. 신문만의 고유 장점을 살리는 것도 차별화의 포인트라는 강연도 좋았다.”
    “평소 궁금했지만 깊게 공부할 수 없었던 부분을 강의를 통해 듣고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종이신문 제목 다는 법, 디지털시대 종이신문의 레이아웃 강의 좋았어요. 빠르게 지나가서 아쉽지만 그만큼 집중도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편집의 역사 정리, 레이아웃의 진화 가능성을 봤습니다. 온라인뉴스 업무의 실제를 보며 저널리즘과 트래픽 사이의 고민을 느꼈습니다.”
    세미나에 대한 긍정적 반응은 세미나를 자주 열어달라는 주문으로 이어졌다.
    “새로운 경향을 제시하는 세미나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편집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작년에 이은 세미나 행사 감사합니다. 내용도 유익합니다. 장소(제주)도 좋습니다. 내년에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의 짧은 일정과 세미나 형식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다.
    “제주 세미나 실제 일정이 너무 짦아요. 관광을 좀더 넣어주세요. 편집교육 세미나 늘려주세요.”
    “일방적인 강연보단 강연진들 여럿이 찬반 형식의 토론으로 진행했으면 더 참여가 좋지 않았을까요”
    “편집국장, 취재 데스크 대상 편집 세미나도 열었으면…”
    “세미나 내용 별 것 없을 거라고 의심했는데 그런데 내용 너무 좋네요. 각 지역 순회 강연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솔직한 소감도 눈길을 끌었다.

    첨부파일 20171020_175114_HD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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