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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협회 창립 53주년 축하 메시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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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10-10 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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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3

    “시대·환경 바뀌었지만 편집기자의 역할은 더 중요해져”


    국회의장 정세균

    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신문의 경쟁력 강화와 기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언론을 둘러싼 미디어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의 발달과 SNS 이용자의 폭발적인 증가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온 세계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졌다고 해도 언론과 기자의 막중한 역할과 책임은 결코 바뀌거나 줄어들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비슷비슷한 뉴스에 생기을 불어 넣어 차별화된 감동과 재미를 전달할 수 있는 편집기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보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고귀한 기자정신을 이어 온 한국편집기자협회의 창립 제5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편집기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입니다.
    우리나라 신문발전과 올바른 언론문화를 이끌어 온「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협회의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김선호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드립니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지난 보수정권 10년의 언론장악과 수많은 위기를 온몸으로 극복해 왔습니다. 언론인의 소임을 잊지 않고 국민의 알권리 향상과 언론의 자유를 위해 꿋꿋하게 그 자리를 지켜주신 편집기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스마트미디어시대를 맞은 지금, 편집기자의 설자리가 줄어들 거라는 예상과 달리 그 역할은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수많은 정보를 선별하여 전달하는 편집기자는 기사의 방향을 제시하고 신문의 질과 품격을 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정보 홍수 상태에 빠져, 갈 길 잃은 구독자들의 나침판이 되어 주고 계십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독자와 소통하고자 하는 편집기자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오늘날의 언론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언론의 힘은 지대합니다. 그 힘의 중심에 신문이 있고, 신문의 시작과 끝에 편집기자 여러분이 있습니다.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중심이 되어 공정한 보도를 통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 53주년」을 축하드리며, 1000여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유한군당 당대표 홍준표

    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신문의 경쟁력 강화와 기자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 애쓰고 계신 김선호 회장님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편집은 신문에 생명력과 활력을 더하는 작업입니다. 국민들에게 더 정확하게, 매력적으로 기사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혼과 열을 다하는 편집기자 여러분이 있어 우리 신문의 격이 한 단계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의 생명은 객관성과 공정성입니다. 그러나 지난 탄핵 사태 이후 언론 환경은 심하게 기울어졌습니다. 더구나 새롭게 정권을 잡은 정부여당은 언론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비판과 견제의 기능을 상실한다면 그 사회는 결코 건강하지 못한 불행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언론 자유를 만드는 데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자유한국당은 앞으로 언론 환경 개선과 발전, 그리고 언론인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는 노력을 더욱 경주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도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언론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계신 편집기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당 당대표 안철수

    안녕하십니까.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입니다.

    저는 책과 신문을 통해 꿈을 키웠고, 지금도 신문 애독자입니다. 활자매체 세대의 일원으로서 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선호 회장님을 비롯한 전국 52개 주요 일간지·통신사의 1,000여 회원께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뉴스가 넘쳐나고 가짜뉴스가 활개 치는 시대입니다. 편집기자는 모든 기사의 첫 독자이자, 기사의 생사여탈권을 지닌 분들이라고 들었습니다. 뉴스의 가치를 판단하고 뉴스를 정확히 요약하는 편집기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시대, 4차산업혁명의 시대입니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뉴스가 유통되는 환경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변해도 편집기자의 역할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편집기자야말로 우리 사회의 의제를 디자인하는 큐레이터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가 빠르게 달릴수록 운전자에게는 넓은 시야가 필요합니다. 편집기자분들께서 더 넓은 시야로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을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거듭 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을 축하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바른정당 원내대표 주호영

    한국편집기자협회 창립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신문의 지면경쟁력 강화와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언론의 정론직필을 유도하며 언론이 지켜야할 올바른 가치를 수호하는 데 앞장 서 왔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열심히 노력해온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언론이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국민의 권익향상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해왔는지는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특히 언론 속의 언론으로 불리는 편집기자들의 각별한 노력은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지금 미디어 환경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인 언론매체뿐만 아니라 SNS, 모바일의 영향도 커져서, 언론의 사회적 역할은 그만큼 더 중요해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명감을 갖고 올곧은 걸음을 이어가며 우리 사회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한국편집기자협회의 창립 53주년을 축하드리며, 협회의 무궁한 발전과 편집기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의당 당대표 이정미
    한국편집기자협회의 창립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 깊은 날을 맞아 김선호 회장님을 비롯해, 협회 임직원 모두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박수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참언론의 한길을 걷기 위해 오늘도 비지땀 흘리는 전국 1천여 편집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언론의 역할은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을 것이며, 언론보도에 가치를 더하는 여러분의 역할 또한 계속해서 중시될 것입니다.

    저널리즘에 이미지가 중시되고 있는 만큼, 편집기자 여러분의 역할에 합당한 위상이 부여될 수 있도록 저와 정의당이 제도적,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언론정상화는 한 사회를 정상화하는 것과 맞닿은 문제입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들 갈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여러분께서도 언론인으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더욱 벼려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회원사와 국민들 신뢰 속에 100년 이상 가는 한국편집기자협회로 더욱 크게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립 5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17년 9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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