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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제주서 창립 53주년 세미나 개최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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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10-10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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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


    1020~2143기념관서

    지역 공항서 출발, 제주 집결

     

    올해는 제주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 53주년 창립 기념 세미나가 제주에서 열린다. 1020일과 2112일에 걸쳐 제주 43평화기념관과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AI시대의 편집기자, 새로운 역할에 대한 모색’. 편집기자의 새로운 역할을 놓고 주제 발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9월 중 각 회원사의 간사를 통해 접수를 받은 결과 전국에서 110명의 회원들이 참석을 신청했다. 지난해 창립 52주년 대전세미나의 열기를 뛰어넘는 규모다.

    협회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가까운 지역 공항에서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포에서 60, 광주에서 20명이 출발한다. 청주, 대구, 김해공항에서도 출발한다. 제주지역 회원들은 현장에서 참여한다.

    회원들이 제주공항에 도착 뒤 제주 4.3평화공원 기념관으로 집결하면 오후 4시부터 창립 53주년 기념세미나의 본 행사가 시작된다.

    ‘AI시대의 편집기자, 새로운 역할에 대한 모색이란 큰 주제를 놓고 발제를 준비한 강연자는 모두 네 명. 협회보에 연재물을 쓰고 있는 조선일보 주영훈 조선일보 차장의 종이신문과 디지털뉴스 제목 다는 법’, 협회보 편집국장을 맡고 있는 한국경제 이철민 차장의 디지털 시대 종이신문의 레이아웃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조남각 부장은 7년간의 온라인 편집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과 종이신문, 편집기자의 미래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외부 강사로 한국언론재단 오세옥 연구원은 진화하는 로봇 저널리즘, AI가 편집까지 할까라는 내용을 준비했다. 강의 뒤엔 질문과 토론의 시간도 갖는다.

    세미나 뒤엔 만찬장으로 이동, 회원들과의 친목과 유대를 확인하는 뒷풀이가 예정돼 있다.

    이튿날 일정은 제주의 곳곳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꾸며진다. 오름과 올레길, 가을 바다 등을 탐방하며 편집과 업무에서 떠나 휴식을 만끽할 시간을 보낸다. 협회는 이틀째는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일정을 짤 수 있도록 열어둘 계획이다.

    김선호 협회장은 올해는 5월 대선으로 협회 체육대회를 열지 못해 창립기념 세미나의 규모를 키웠다제주의 새로운 바람을 맞으며 편집기자의 새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할 시간을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협회는 각종 세미나를 통해 회원들에게 끊임없는 재교육 프로그램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창립 53주년 기념 세미나는 삼성언론재단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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