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협회보 지면보기

    -

    게시판 상세
    제목 2017년 독자의 시선 사로잡은 최고의 지면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0-10 10:10:5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8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접수
    출품부문은 제목·레이아웃
    회원사당 20작품 출품 가능

    1차 심사서 후보작 2배수 선정
    회원들 투표로 수상작 결정
    수상자 전원 해외시찰 특전


    문재인 정부 출범… 한반도 위기 고조… 국정농단 재판…
    다양한 뉴스가 쏟아진 2017년 올 한해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고의 편집은 어떤 지면일까.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가 전국 회원사 대상으로 올해의 최고 지면을 선정하는 한국편집상이 올해 제23회를 맞았다.
    한국편집상은 제22회 대상 수상작인 ‘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를 비롯해 그동안 ‘세살 아이 받아준 곳, 천국밖에 없었다’ ‘일본은 왜 오른쪽을 택했나’ ‘高, 스톱’ ‘국보도 못 지킨 대한민국’ ‘불법에 눈뜬 이용자 시류에 눈감은 정부’ ‘서울을 할퀴다’ ‘진보, 민주주의를 폭행하다’ 등의 임팩트 있는 제목과 창의적인 레이아웃으로 시대의 아픔을 아우르고 사회 이슈를 날카롭게 지적하는 등 지난 1년을 한눈에 보여주고 사건이나 시류의 방향성을 올바르게 제시하는 ‘대한민국의 거울’ 역할로 호평을 받아 왔다.
    올해는 문재인 정부 출범, 북한 핵실험, 한반도 위기 고조, 사드배치 논란, 살충제 계란 파동, 유럽 테러, 러시아 월드컵 지역예선 등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분야서 여느 해보다 다양한 뉴스가 쏟아져 나온 만큼 뉴스 편집의 다양성은 물론이고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질 높은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편집상은 올해도 편집 본연의 영역인 제목과 레이아웃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한다.
    협회는 최근 비주얼이 강조되고 중요하게 여겨지는 신문 편집의 역기능을 해소하기 위해 읽기라는 신문 본연의 기능을 대폭 강조, 한국편집상 시상 부문에도 제목을 강화했다. 비주얼은 조금 모자라더라도 촌철살인이 빛나는 제목을 뽑은 편집자에게도 수상의 기회를 주자는 의도다. 수상작의 비율은 심사위원 심의를 거쳐 결정하며 제목과 레이아웃을 일대일 비율로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출품작의 중요도에 따라 심사위원회가 정한다. 회원사는 한국편집상 후보작을 출품할 때 반드시 작품에 부문을 표기해 제출해야 심사에 혼선을 피할 수 있다.
    한국편집상 출품작은 회원사당 20편 이내로 제한한다.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은 자동출품이므로 작품 제출 때 제외하고 계산하면 된다.
    작년 4월부터 미술·그래픽기자를 대상으로 신설된 이달의 편집상 디자인부문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상작은 한국편집상 레이아웃부문에 포함돼 자동출품 되고 한국편집상에 응모를 원하는 작품은 레이아웃 부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일정은 10월 1일 접수를 시작해 17일 마감한다. 1차 심사위원 심사는 10월 23일 실시하며 이날 결과를 토대로 10월 24일부터 29일 회원사 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자는 10월 30일 협회 홈페이지와 주요 매체를 통해 발표한다.
    6개월 이상 회비를 내지 않은 회원사는 회칙에 따라 한국편집상에 응모할 수 없다.
    심사 방식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일정 수의 후보작을 선정하고 데스크, 회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후보작은 회원사당 제한이 없으나 최종 수상작은 회원사당 한 작품만 선정한다.
    대상 및 최우수상, 우수상 등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며, 본상 수상자 전원에게는 해외시찰 특전이 주어진다.

     
    첨부파일 DSCN0010.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