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협회보 지면보기

    -

    게시판 상세
    제목 서울신문 ‘5·18 소년…’ 등 이달의 편집상 5편 선정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6-30 10:47:3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9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 서울신문 김경희 차장의 <5·18 소년이, 40년 후 소년에게… 나는 무엇도 두렵지 않았다> 등 5편을 선정했다. 경제·사회부문에선 세계일보 이대용 기자의 <‘牛와’… “소고기 먹자”, ‘魚라’… “생선 안 먹네”>, 문화·스포츠부문은 경향신문 이승규 부장의 <한화, 매일져리그 2020>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피처부문은 문화일보 김헌규 차장의 <간편식 vs 배달식 vs 건강식… 코로나로 ‘삼식이’가 떴다>와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피해 부르는 바람 막아주고, 고기 부르는 바람 들어주다>가 회원사 투표 득표 수가 같아 공동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경희 차장의 <5·18 소년이, 40년 후 소년에게… 나는 무엇도 두렵지 않았다>는 당시 계엄군에 희생된 10대들이 오늘날의 소년들에게 건네는 편지 형식의 구성으로 깊은 울림을 던졌다. 이대용 기자의 <‘牛와’… “소고기 먹자”, ‘魚라’… “생선 안 먹네”>는 긴급재난지원금發 업계 희비를 ‘牛와’와 ‘魚라’라는 함축적 조어로 간명하게 담아냈다. 이승규 부장의 <한화, 매일져리그 2020>은 7년 전과 닮은꼴 연패 늪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의 처지를 데자뷔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2013년 ‘화나는 매일져리그’ 편집 지면을 나란히 배치하는 감각적 승부구를 던졌다. 김헌규 차장의 <간편식 vs 배달식 vs 건강식… 코로나로 ‘삼식이’가 떴다>는 코로나로 바뀌는 식문화를 ‘삼식이’라는 키워드로 재치 있게 전달했다. 남한서 차장의 <피해 부르는 바람 막아주고, 고기 부르는 바람 들어주다>는 바닷바람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려 조성한 인공 숲의 위력을 절묘한 대구 제목으로 풀어냈다.  
    5월 16일~6월 15일자 지면을 대상으로 한 225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25개 회원사 116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첨부파일 종합부문-서울신문.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