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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회원사 대표 선수들 ‘편집을 논하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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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8-31 10: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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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5

    ‘편집기자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55주년을 맞는 편집기자협회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올해 편집기자협회 간사세미나의 주제이다. 9월 3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다낭 일원에서 개최될 간사세미나는 2019년 창립 55주년을 맞는 편집기자협회의 새로운 역할과 편집기자의 위상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 예정이다. 올해 간사세미나에는 32개 회원사 간사들이 참석한다.
    김선호 협회장은 “간사세미나가 이제는 쉬고 힐링만 하는 투어가 아니라 편집기자들의 ‘믿을맨’을 키워내는 워크숍이 돼야 한다”며 “간사 세미나에 참석하는 간사들은 각 회원사를 대표해 참석하는 만큼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또 “3박5일 동안 치열하게 토론하고 뜨겁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세미나에 참석한 32명의 간사들은 4개 조로 나눠 토론 과제와 협력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조별 토론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헤쳐 나가기 위한 ‘편집기자의 진화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또 협회 창립 55주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편집기자의 역할과 위상을 새롭게 정립할 ‘슬로건’을 만들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55주년을 알릴 기발한 행사 아이디어도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도출해야 한다. 각 조의 토론내용과 결과물은 9월 협회보에 ‘지상중계’ 한다.
    간사 세미나 참가자들은 꽝남성 하미마을에 있는 ‘베트남전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헌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1968년 베트남전 당시 청룡부대가 민간인 135명을 학살한 사건을 사죄하기 위해 2000년 월남참전전우복지회에서 3만 달러를 기부해 세웠다.
    협회는 10월엔 창립 54주년 기념 세미나(19 ~ 20일 예정)도 준비하고 있다.

    첨부파일 간사세미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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