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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다렸다, 편집 운동회… 세계일보 배구대회 첫 우승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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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5-31 09: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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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장 출신의 신임 사장을 맞이한 세계일보가 강호들을 차례로 누르고 첫 왕좌에 올랐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51회 전국 편집기자 배구대회는 세계일보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세계일보는 회원 27개사와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한 배구대회에서 강호 중앙일보와 동아일보를 격파하며 기세를 올렸고, 우승 후보 중 한 팀이었던 서울신문마저 준결승전에서 21-10 으로 완파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전북연합의 저력도 만만찮았다. 전북연합은 안정된 경기력과 넘치는 파이팅을 선보이며 디지털타임스, 머니투데이, 아시아경제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특히 듀스를 거듭한 끝에 23-21로 신승한 아시아경제와의 준결승전은 이번 대회의 백미였다.
    세계일보와 전북연합의 결승전은 초반 분위기를 주도한 세계일보가 전북연합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21-17로 승리,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대회 MVP는 압도적인 높이와 힘으로 상대 코트를 폭격한 세계일보의 한규하 기자가 선정됐다. 전북연합은 준우승에 올랐고, 새전북신문 양용현 기자 미기상을 받았다. 서울신문과 아시아경제는 공동 3위에 올랐고, 서울신문은 배구대회와 함께 열린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가족운동회도 회원과 회원 가족 수백 명이 참가해 웃음꽃을 피웠다. 쾌청한 5월 하늘 아래 진행된 올해 가족운동회는, 오후에 내린 소나기로 이어달리기가 취소됐던 지난 대회와 달리 훌라후프 돌리기, 신발 컬링 게임 등 모든 종목들이 차질 없이 진행됐다. 운동장 한쪽에 마련된 에어 바운스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가 됐고, 캐리커처 부스도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김선호 회장은 “배구대회는 전국 편집기자협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우러지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라면서 “볕이 따뜻해 운동하기 좋은 날씨다. 2년 만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스트레스는 내려놓고 마음껏 뛰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한편 개회에 앞서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김삼화 바른미래당 원내부대표가 대회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첨부파일 세계일보 우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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