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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년만의 가족운동회, 여의도로 나들이 오세요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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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4-30 17: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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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5

    한국편집기자협회 전국 배구대회 및 가족운동회가 5월 26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국회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협회는 지난 24일 임시 간사총회를 열어 대진표(아래 표 참조)를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협회 배구대회는 지난해 5월 조기 대선 영향으로 열리지 못했다. 대신 10월 제주도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세미나로 대체했다.
    이번 대회는 전년 우승팀인 문화일보와 준우승팀 서울신문을 비롯해 전국 회원사 27곳(전북 5개사 연합팀 포함) 22개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인다. 선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는 타사와 연합팀을 구성해 참가하기도 한다. 대진표 추첨 결과 부전승의 행운은 문화일보와 서울신문을 포함해 머니투데이 서울경제 한국일보 한국경제 아주경제 중앙일보 강원일보에 돌아갔다. 배구대회 2회 연속 우승팀 문화일보가 이번 대회에서 3번째 우승할 경우 우승기를 영구보존할 수 있는 영광을 갖게 된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회원 및 가족들이 참가할 수 있는 편집기자 가족운동회도 동시에 열린다. 주요 종목은 달려라 특급열차, 고무신 컬링, 단체 줄넘기, 이어달리기 등으로 배구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여기자들과 가족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해 각종 놀이기구를 완비한 이벤트존도 운영한다. 여기서는 슬러시 등 음료를 제공하고 캐리커처 등도 그려줄 예정이다. 우천시에도 경기를 진행하며, 경기장 내에서는 절대 취사행위를 할 수 없다.
    배구 외에 농구 경기를 희망하는 회원사가 4곳 이상일 경우 소정의 상금을 놓고 별도로 이벤트 경기도 열 예정이다. 


    간사 세미나 9월 첫째주에 열기로
    협회는 23일 간사 임시총회에서 올해 간사세미나는 하반기 협회 행사 일정을 고려해, 연초에 세웠던 계획보다 앞당겨 9월 첫째 주에 열기로 결정했다. 세미나 장소는 추후 공문을 통해 회원사 간사들에게 공지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배구대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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