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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제26회 한국편집상 선정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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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11-03 1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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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한국편집상 대상에 경향신문 장용석 차장‧이종희‧김용배 기자의 <오늘도 3명이 퇴근하지 못했다>가 영예를 안았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11월 3일 한국편집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경인일보 장주석‧연주훈 기자‧성옥희 차장의 <쌍용차의 짧았던 아침…다시, 밤이 깊다>와 조선일보 서반석 기자의 <北의 심장이 이상하다>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동아일보 박재덕 부장의 <雨… 끝없는 쓰레기산 雨… 복구인력 태부족 雨… 재난예산은 바닥>,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피해야만 피해 없다>, 머니투데이 박경아 차장의 <때린 부모 앞에서 “집에 갈래?”…아이는 지옥으로 돌아갔다>, 서울경제 오수경 기자의 <이제는… 눈물과 선을 긋고 싶다>, 서울신문 홍혜정 차장의 <뒤집힌 일상, 다르게 산다>, 중앙일보 임윤규 차장의 <2m가 준 자유>, 한국일보 윤은정 기자의 <겉은 다른데, 속은 붕어빵> 등 7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제26회 한국편집상 수상작


    대상

    경향신문 장용석·이종희·김용배 기자  <오늘도 3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최우수상

    경인일보 장주석‧연주훈 기자‧성옥희 차장 <쌍용차의 짧았던 아침… 다시, 밤이 깊다/ 마모된 수출엔진에 유동성 확보 '헛바퀴'/ 10년7개월 기다림의 끝은… '막다른 길'>

    조선일보 서반석 기자 <北의 심장이 이상하다>


    우수상
    동아일보 박재덕 차장 <雨…끝없는 쓰레기산 雨… 복구인력 태부족 雨… 재난예산은 바닥>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 <피해야만 피해 없다>
    머니투데이 박경아 차장 <때린 부모 앞에서 "집에 갈래?"…아이는 지옥으로 돌아갔다>
    서울경제 오수경 기자 <이제는…눈물과 선을 긋고 싶다>
    서울신문 홍혜정 차장 <뒤집힌 일상, 다르게 산다>

    중앙일보 임윤규 차장 <2m가 준 자유>
    한국일보 윤은정 기자 <겉은 다른데, 속은 붕어빵>


    ** 협회 회원사 가나다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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